'유스케' 박효신 "완벽주의, 결혼식 축가도 리허설"

이유나 2016. 10. 30.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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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유희열이 박효신의 완벽주의 성격에 대해 혀를 내둘렀다.

유희열은 29일 방송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이하 '유스케')에 출연한 박효신에 대해 "나와주신다고 해서 정말 감사했다. 하지만 그 징글징글한 완벽주의 때문에 저희 스태프들 병원에 실려간 사람도 있다. 위장병도 많이 생겼다"며 "보통 연습하면 밤 12시 정도에 끝나는데 박효신 씨는 새벽 4시에 끝났다더라"라고 운을 뗐다.

이에 박효신은 "결혼식 축가를 부탁받아도 녹음하고 리허설을 한다"며 "평생 한번 뿐인 결혼식인데 최선을 다해 불러드리고 싶다"고 말하며 인정했다.

그는 "축가 단골 노래는 이적 씨 노래 '다행이다'"라며 '유스케'를 찾아준 예비부부에게 노래 선물을 전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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