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8' 권혁수X트와이스 세일러문 패러디..다음엔 코난

오하니 2016. 10. 29.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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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오하니 기자] 'SNL 코리아8' 동심파괴자 권혁수가 떴다!

29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8'에서는 트와이스가 호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권혁수는 ‘더빙 극장’을 통해 인기 애니메이션 ‘세일러문’을 패러디 했다. 이 코너에는 지효와 모모, 미나, 채영이 함께 했다.

물론 주인공 세일러문은 권혁수였다. 트와이스 멤버들은 마스와 머큐리, 비너스 등을 맡았다. 이들 다섯 명은 마치 원래부터 팀을 꾸려 활동한 것처럼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였다.

또 권혁수는 ‘TT’ 춤을 추는 트와이스를 보며 “나 몰라”라고 칭얼거리면서도 눈치껏 몸을 움직였다.

연달아 공개된 비하인드 장면에서 권혁수는 홀로 남아 검은색 고양이 출연 분을 촬영했다. 그는 PD에게 “NG컷 쓰지 마. 배 이렇게 튀어나고 막 거기로 튀어나오고”라고 투덜거렸다. PD는 별다른 대꾸 없이 웃음보만 터트렸다.

한편 SNL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현재 ‘다음 중 권혁수가 해야 할 더빙은?’을 주제로 투표가 진행 중이다. 후보로는 코난과 꼬마 마법사 레미, 이누야샤, 웨딩 피치 등이 있다.

오하니 기자 newsteam@tvreport.co.kr /사진= tvN 'SNL 코리아8'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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