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장제원 "문화창조융합벨트 예산 전액 삭감"

2016. 10. 28. 23:4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순실 씨가 천8백억 원에 달하는 문화융성사업에 개입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국회 예산결산특위 소속 새누리당 장제원 의원이 관련 예산을 전액 삭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장 의원은 예결위 전체회의에서, 공식 라인을 통해 만들어지지 않은 정책이라면 국민이 거부할 것이라며, 내년 예산안에 반영된 문화창조융합벨트 예산 천2백억 원에 대해 전액 삭감 의견을 내겠다고 말했습니다.

문화창조융합벨트 사업은 박근혜 정부의 문화 분야 역점사업으로, 이번 최순실 사태의 핵심 인물인 차은택 씨가 단장으로 있었던 문화창조융합본부가 기획했습니다.

장 의원은 올해 문화창조융합벨트 예산이 9백억 원인데 쓰지 않은 예산도 많은 상황에서 내년 예산이 크게 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 [원포인트생활상식] 생활 속 아이디어 공모전▶ 뉴스 덕후들의 YTN페이스북 ▶ 내가 만드는 뉴스! YTN제보

Copyright ©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