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지상주의' 하늘, 야성 살린 란제리룩 화보 공개.. 섹시 맹수 등장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6. 10. 28.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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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지상주의' 하늘이 란제리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하늘 SNS

금요웹툰 '외모지상주의'의 실제 모델 하늘의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하늘은 '외모지상주의'에서 박형석을 짝사랑하는 캐릭터 하늘의 실제 모델로, 과거 케이블 채널 Comedy TV '얼짱시대'에 출연해 '외모지상주의' 작가 박태준과 인연을 맺은 바 있다.

하늘의 미모는 웹툰 팬들 사이에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재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 하늘은 최근 페이스북을 통해 직접 촬영한 란제리 화보를 공개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화보 속 하늘은 호피 무늬로 된 란제리룩을 착용한 채 환한 미소를 보내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은 "미쳤다 예쁘다", "하늘 아래에서 제일 예쁜 누나", "외모지상주의 유발하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금요웹툰 '외모지상주의'는 매주 목요일 밤 업데이트된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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