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안, 오늘(28日) 품절녀 된다 "배려·존중하며 살겠다" 결혼 소감
이수아 2016. 10. 28. 10:56

배우 조안이 품절녀가 된다.
조안은 28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3살 연상의 남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은 친구로 지내다가 지난해부터 연인관계로 발전, 결혼의 결실을 맺게 됐다.
예비신랑은 연예인 못지 않은 외모와 훤칠한 키의 일반인으로 IT업계에 종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안은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며 예쁘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가겠다"라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결혼 후에도 연기자로서 활동을 게을리 하지 않을 계획이다.
조안은 지난 2001년 배우로 데뷔해 영화 '여고괴담', '킹콩을 들다'에 출연했다. 현재는 EBS 라디오 '시 콘서트' DJ로 활동 중이다.
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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