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얇은 PC'죠
2016. 10. 27. 11:39

(뉴욕 AP=연합뉴스)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마이크로소프트(MS) 신제품 공개행사에서 파노스 파나이 하드웨어 담당 부사장이 퍼스널 컴퓨터 '서피스 스튜디오'를 들어 보이고 있다.
'서피스 스튜디오'는 두께 12.5㎜, 28인치 올인원(모니터와 본체가 합체된)인 세상에서 가장 얇은 PC.
bulls@yna.co.kr
- ☞ '전액 장학생' 믿고 입학금 안냈다 낙방…졸지에 재수생 처지
- ☞ 박영선 "상식으로 너무 이해안돼…종교적인 것 아닌가"
- ☞ '귀신 씌었다' 굿하다 여성 숨지게…무속인 항소심서 감형
- ☞ 최순실 모녀 호화생활…자택엔 명품수입 구두 '빼곡'
- ☞ "담배꽁초 1개당 10원 드려요"…구리시 시범사업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재용 전 아나운서 "전한길 콘서트 성격 인지 후 바로 거절" | 연합뉴스
- 가수 정동원, 오늘 해병대 입대…"자신과의 약속 지킨다" | 연합뉴스
- 따릉이 개인정보 462만건 유출은 중학생들 소행…불구속 송치 | 연합뉴스
- 육군 장교의 길 오른 안중근 후예 "독립운동 정신 이어받을 것" | 연합뉴스
- '음주 역주행·비접촉사고 후 모친이 운전' 자백 요구 20대 기소 | 연합뉴스
- 부천시의원, 한밤중 가정폭력 혐의로 입건…"송치 예정" | 연합뉴스
- '尹 파면 감사' 문구 내건 치킨집, 불법전광판 이행강제금 통보 | 연합뉴스
- 입영일 맞은 20대, 국회 앞 병역거부 선언…"대체복무도 거부" | 연합뉴스
- 중앙지법 현직 부장판사, 음주운전으로 감봉 3개월 징계 | 연합뉴스
- "親트럼프 가정 출신" 20대, 총갖고 마러라고 진입하려다 사살돼(종합2보)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