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4차 정기 수요시위 이어가는 김복동-길원옥 할머니
2016. 10. 26. 13:41

【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중학동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254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 김복동(왼쪽) 할머니와 길원옥 할머니가 참석해 자리에 앉아 있다. 201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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