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 '런닝맨' 하차 "음악에 전념하고 싶다"..새 멤버 영입 없어
백승훈 2016. 10. 25. 16:15

개리 '런닝맨' 하차 "음악에 전념하고 싶다"...새 멤버 영입 없어
'월요커플' 개리(본명 강희건)와 송지효가 헤어진다. 개리가 10월 31일을 끝으로 '런닝맨'에서 하차해서다.
25일 한 매체는 복수의 방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개리가 런닝맨에서 하차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개리는 음악 활동에 전념하고 싶고, 좀 더 심도있게 공부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음악활동에 대한 의지가 뚜렷하면서도, 자신의 '안방'과 같았던 예능 프로그램에 누를 끼치고 싶어하지 않았고, 제작진은 개리의 하차를 만류하기도 했지만 본업인 음악인으로의 길을 응원해주겠다고 전했다.
개리는 내주 월요일 (31일)을 마지막 촬영으로 확정됐고, 새 멤버 영입등의 계획은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그는 지난 2010년 7월 첫 방송을 시작한 '런닝맨'은 유재석·지석진·김종국·하하·송지효·이광수까지, 멤버 하차나 교체없이 현재까지 방송을 이어왔다.
개리는 예능 활동이 아닌 음악 활동에 매진하며 공연과 앨범을 준비할 예정이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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