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푼젤 같지?"..김설, 깜찍하단 말도 부족한 귀요미

김도형 2016. 10. 25. 14:0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김도형기자] 아역배우 김설의 귀여운 일상이 공개됐다.

김설의 부모는 25일 김설 인스타그램에 '엄마. 엄마. 엄마! 나 라푼젤 같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두손을 가지런히 모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김설의 모습이 담겼다.

똘망똘망한 눈망울과 귀여운 외모를 보유한 김설은 보는 이들을 기분 좋게 하는 미소로 행복 바이러스를 전파하고 있다.

한편, tvN '응답하라 1988'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김설은 최근 열린 'tvN 10 어워즈'에도 참석해 활약했다.

뉴미디어국 wayne@sportsseoul.com

사진ㅣ김설 SNS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