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연 곽도원, 결별설 사실무근 "현재 홍콩서 둘만의 여행 중"
2016. 10. 25. 13:31
[서울신문 En]

배우 장소연(36) 곽도원(42)의 결별설이 해프닝으로 마무리 됐다.
25일 스포츠동아에 따르면 곽도원 장소연은 현재 홍콩에서 둘만의 여행을 즐기고 있다. 이들은 26일 귀국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결별설이 보도된 24일에도 두 사람은 홍콩 여행 중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곽도원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서로를 챙기면서 잘 만나고 있는데 느닷없이 결별설이 왜 나왔는지 이해하기 어렵다”고 소문을 일축했다.
곽도원 장소연은 지난해 초 영화 ‘곡성’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다. 그해 7월 열애를 인정하고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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