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곤 사단 모바일 신작 '오션 앤 엠파이어' 11월 3일 출시

김진욱 2016. 10. 25.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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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진욱기자] 김태곤 사단의 모바일 해상 전투 시뮬레이션 ‘오션 앤 엠파이어’가 11월 3일 정식 출시된다.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25일 ‘오션 앤 엠파이어’를 오는 11월 3일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거상과 군주, 아틀란티카, 영웅의 군단 등 다수 흥행작을 제작한 김태곤 사단의 모바일 신작 ‘오션 앤 엠파이어‘는 대항해시대를 배경으로 나만의 세력을 키워 해상의 패권을 겨루는 전쟁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연맹 시스템, 집결 시스템을 통한 대규모 전쟁과 나만의 함선을 만드는 함선 커스터마이징, 교역 도시를 통해 교역품을 거래하는 교역 시스템 등 유사 장르 게임과 차별화된 콘텐츠를 가지고 있는 것이 큰 강점이다.

조이시티는 ‘오션 앤 엠파이어’의 출시에 앞서 현재 사전 예약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또 게임에 대한 상세 정보가 담긴 소개 영상을 공개하고 파이널 테스트를 진행하는 등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진행 중인 ‘오션 앤 엠파이어’의 파이널 테스트는 안드로이드 OS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jwkim@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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