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마-세나-뮤오리진, 3强 시대 막내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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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4일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에서 최상위권에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다.
수개월째 지속된 부동의 톱3 체제가 무너졌고, 넥슨의 신작 신드롬은 여전했다.
이 작품은 지난 10월 13일 출시, 11일만에 톱3에 입성했다.
신작 ‘메이플스토리M’과 올드보이 ‘별이되어라!’ 의 약진으로 인해 지난 10월17일자 톱10에서 밀려난 작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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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에디터즈 : G-Editors]

10월24일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에서 최상위권에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다. 수개월째 지속된 부동의 톱3 체제가 무너졌고, 넥슨의 신작 신드롬은 여전했다.
우선 넥슨의 신작이 지난 주에 이어 돌풍을 지속했다. ‘메이플스토리M’이 3위에 오르며 괴력을 발휘한 것. 이 작품은 지난 10월 13일 출시, 11일만에 톱3에 입성했다.
지난 주 돌풍의 주역이자, 10월6일 출시돼 돌풍을 일으킨 ‘삼국지 조조전 온라인’은 9위로 톱10을 유지했다. 지난 10월17일자에서는 5위를 기록한 바 있다.
■ 부동의 3强, 무너지나?…세븐나이츠 5위, 뮤 오리진 2위
넥슨의 신작이 돌풍을 일으킨 가운데 모바일게임 지존 넷마블게임즈의 간판 ‘세븐나이츠’가 5위로 밀렸다. ‘세븐나이츠’는 지난 2013년 상반기 출시된 올드보이로 꾸준한 인기를 거듭하며 지난 주 까지만해도 ‘모두의마블for kakao’와 1위자리를 놓고 경쟁했다.
‘세븐나이츠’를 밀어낸 작품은 웹젠의 간판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이다. 2016년 지속된 ‘모두의마블-세븐나이츠-뮤 오리진’ 톱3체제가 무너진 셈이다.
■ 업데이트의 힘… '별이되어라!' 10위, 톱10 재진입
10월24일자 구글 플레이 매출(게임부문) 톱10위에 새로 진입한 작품은 신예 ‘메이플스토리M’ 외 ‘원피스 트레저 크루즈’, ‘별이되어라!’다. ‘원피스 트레저 크루즈’와 ‘별이되어라!’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전후해 역주행을 펼친 바 있는 작품들이다.
특히 게임빌이 서비스중인 ‘별이되어라!’는 2016년 들어 4월과 8월 대규모 업데이트로 인해구글 플레이 매출 2위까지 오르는 괴력을 발휘한 바 있다.
이번 톱10의 재진입은 지난 10월20일 진행된 시즌4 ‘빛의 날개’ 대형 업데이트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새로운 시나리오를 공개하고, 주인공들의 무대가 될 신규 던전과 동료를 탑재했다. 더불어 ‘바알의 성’을 점령하기 위해 모든 길드가 경쟁하는 대형 PvE 콘텐츠 ‘길드 점령전’이 추가됐다.
이 밖에도 7태제 중 ‘카미엘’과 ‘피요엘’의 초월 등급이 새롭게 도입됐고, 트리플 Ultimate등급의 스킬 카드도 공개됐다.
신작 ‘메이플스토리M’과 올드보이 ‘별이되어라!’ 의 약진으로 인해 지난 10월17일자 톱10에서 밀려난 작품이 있다. ‘피파온라인3M(11위)’과 ‘해전1492(13위)’, ‘서머너즈워:천공의 아레나(18위)’다.
[게임 에디터즈 : G-Editors]는 게임인들의 외고로 꾸며지는 코너로,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번 글은 김상두 게임 칼럼리스트(sdkim@gameand.co.kr)가 보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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