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 존 코너의 충격 변신, 미소년은 어디에?

2016. 10. 24. 11:2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헤럴드경제] 1990년대 전세계 여성 영화팬의 마음을 훔쳤던 에드워드 펄롱의 충격적인 근황이 공개됐다. 꽃미모 소년으로 기억되던 그의 퀭한 모습은 충격은 물론, 안타까움마저 자아낸다.

에드워드는 만 14세이었던 1991년, 영화 ‘터미네이터2’의 존 코너 역으로 출연했다.

우수에 젖은 눈빛과 인류의 운명을 짊어진 꼬마라는 배역을 훌륭하게 소화하며 연기력도 인정받았다. 영화는 흥행 기록을 갈아치우며 대성공했고, 할리우드는 에드워드를 차세대 영화계를 이끌 인재로 지목했다.

[사진=스플래시닷컴, TMZ]

그러나 에드워드는 세계적인 관심을 일탈을 통해 해소하려 했다. 그는 10대 시절 마약에 손을 대더니 이내 알콜 중독에도 빠졌다.

2001년 약물 과다복용으로 수감됐다. 뿐만 아니라 009년 9월 전처 레이첼 벨라를 상습 폭행해 체포되면서 신문의 헤드라인을 장식했다.

미국 연예매체 TMZ는 마이클 펄롱을 린제이 로한, 맥컬리 컬킨과 함께 할리우드 역변의 아이콘 톱3로 꼽기도 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