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등촌동 자동차 공업사서 불..3명 연기 흡입
심동준 2016. 10. 21. 23:31
【서울=뉴시스】심동준 기자 = 21일 오전 9시34분께 서울 강서구 등촌동 한 자동차 공업사에서 불이나 26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석모(69·여)씨 등 3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화재로 자동차 공업사와 인근 세차장 일부, 기계 설비와 부품 등이 소실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동차 공업사 1층 열처리 작업실에서 차량 범퍼 도색을 하다가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s.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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