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 뉴스브리핑] 신경섬유종 심현희 씨에 쏟아진 온정

2016. 10. 2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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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3시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3시 뉴스브리핑> 월~금 (15:00~16:3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김태현 변호사, 채희선 뉴스제작부 기자

- 법원 출석한 '총격범' 성병대…"내가 암살될 수 있었다"
- "위험해도 수술 받고 싶다"…33세 여인의 무너진 얼굴
- 신경섬유종, 중추신경계 이상 동반하는 신경피부 증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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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패산터널 피의자 성병대

사제 총기로 경찰관을 숨지게 한 성병대의 구속여부가 오늘(21일) 결정됩니다. 성병대는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전 취재진에게 의미를 알 수 없는 말을 쏟아내기도 했습니다.

● 방송 그 후…“위험해도 수술 받고싶어요”

신경 섬유종이라는 병을 아십니까? 어제(20일) 저녁, 이 낯선 병명이 인터넷 실시간 검색어 1위로 떠올랐는데요, 바로 저희 SBS <순간포착 - 세상에 이런 일이> 에서 소개한 심현희 씨의 안타까운 사연 때문이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3시 뉴스브리핑 홈페이지 바로가기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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