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포' 석현준-'크러시' 김준서, 콩두 몬스터와 결별

2016. 10. 20.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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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포' 석현준과 '크러시' 김준서가 소속팀 콩두 몬스터와 결별했다. 

콩두 몬스터는 20일 공식 SNS을 통해 "석현준, 김준서 선수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팀에서 나가게 됐다"며 "KeSPA컵에서는 5명의 선수로만 출전할 예정이다. 콩두 몬스터로 함께하지는 못하지만 앞으로도 두 선수의 미래를 지속적으로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김준서와 석현준은 e엠파이어를 거쳐 지금까지 콩두 몬스터에서 활동했다.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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