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패산터널 총기사건'에 사용된 사제총기
황기선 기자 2016. 10. 19. 23:33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19일 강북경찰서에서 '오패산터널 총격전'에서 이용된 총기가 공개되고 있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이날 오후 6시30분쯤 총격전이 벌어져 번동파출소 소속 경찰관 김모 경위 1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용의자 성모씨는 오패산터널 인근으로 도주했다가 현장에서 검거됐다. 강간등 전과9범인 성씨는 검거 당시 방탄복을 착용했으며, 사제 총기 16정을 갖고 있었다고 밝혀졌다. 2016.10.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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