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이파니, 아찔한 쩍벌 포즈..볼륨감 드러내고 유혹

홍용석 기자 2016. 10. 19.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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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스타) 홍용석 기자 = 방송인 이파니가 섹시한 여형사로 완벽 변신했다.

이파니는 19일 공개된 한류연예패션매거진 'GanGee'(간지) 화보를 통해 섹시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매혹적인 자태를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에서 이파니는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돋보이는 누드톤 상의와 빼어난 각선미를 드러내는 시스루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그는 육감적인 몸매를 자신있게 과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파니의 섹시 화보가 공개됐다. © News1star / 간지

특히 이번 화보 콘셉트는 이파니가 적극 제안했다. 화보를 통해 자신이 주연을 맡은 영화 '시크릿 관음클럽' 속 섹시한 여형사의 자태를 완성한 것.

한편 '시크릿 관음클럽'은 오는 25일 개봉한다.

sta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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