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해' 김흥국, 김풍 요리에 "이게 무슨 맛? 너나 먹어라" 독설
뉴스엔 2016. 10. 17. 22:22

[뉴스엔 배효주 기자]
김풍이 김흥국의 독설 앞에 주저앉았다.
10월 17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100회 특집에서는 '흥국대원군' 김흥국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한 셰프들의 고군분투기가 담겼다. 김흥국은 맛을 직설적으로 표현하기로 유명.
이날 김풍 작가의 요리를 맛본 김흥국은 "대체 무슨 맛이냐"며 "김풍한텐 20분을 줘라"고 독설했다.
연이어 김풍 작가의 요리를 먹어본 김흥국은 "이거 너나 먹어라"고 말해 김풍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삐친 김풍은 "나이가 들면 입맛이 변할 수 있다"며 "병원 한 번 가보시라"고 반격했다.(사진=JTBC 방송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케이티 페리, 몰려든 파파라치에 미소 지으며 손가락 욕[파파라치] ▶‘슈돌’ 정성윤♥김미려 4층짜리 집공개 “인테리어 비용 3천만원” ▶‘임신’ 마리옹 꼬띠아르, 브래드 피트와 불륜 루머 이후 포착..눈에 띄는 D라인 ▶김혜수 ‘시그널’로 女배우상 “엉덩이 꾸벅, 흔치않은 장면”[tvN10 어워즈] ▶숀펜, 32세 연하 여자친구와 해변의 키스 ‘하와이 휴가중’[파파라치컷]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