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7' 항공기 반입금지, 인천공항에 무상대여 부스 설치
2016. 10. 17. 17:55

【인천공항=뉴시스】홍찬선 기자 = 잇따른 발화 사고로 항공기의 반입이 금지된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7'으로 인해 해외로 떠나는 출국자들이 17일 인천공항 출국장 이동통신사 해외로밍센터에서 대체 임대폰을 수령받고 있다.
'갤럭시노트7'를 사용중인 고객들은 인천공항 출국장 G카운터에 마련된 이동통신사 해외로밍센터와 임시부스에서 오전 06시부터 저녁 22시까지 임대폰을 무상대여 받을수 있다. 2016.10.17.
mania@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강남, 4개월 만에 20㎏ 감량…"아내 이상화 대우 달라져"
- 암투병 이솔이 "39살…스스로 사랑해 주고 싶어"
- 한윤서, 표정 안 좋다…예비 시댁서 돌연 상견례 취소 통보
- 박찬호 딸 이렇게 컸다…19년 차 뉴욕 생활 공개
- 유재석 혼낸다던 양상국 결국 사과 "죄송…조심하겠다"
- '학폭의혹 솔지4' 국동호 "전혀 사실 아냐…사과 요청"
- 홍지윤 "알바 월급 카드 남친 줬다" 연애사 고백
- "탈팡? 비웃듯"…쿠팡플레이 이용자 수 2개월 연속 역대 최대
- 최준희, ♥11세 연상과 웨딩화보 "속 꽉 찬 왕자님"
- 배우 이재욱 5월18일 입대…육군 현역으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