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록 섹시한 형사'..이파니 "베드신 부담스럽지만, 했다"
김예나 2016. 10. 17. 17:38


[TV리포트=김예나 기자] 배우 이파니가 섹시한 형사로 변신했다.
이파니는 영화 ‘시크릿 관음클럽’ 촬영을 마쳤다. 극중 정미라 역을 맡은 이파니는 관음클럽의 실상을 파헤치기 위해 위장 잠입해 진실을 밝히는 여형사로 분투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파니는 첫 영화에도 불구, 안정적인 연기력과 특유의 관능미를 발산했다. 다소 수위가 높은 노출신과 베드신도 프로답게 소화해 냈다”고 설명했다.
이파니 역시 베드신에 대해 “부담감은 당연히 있었다. 하지만 시나리오 자체가 좋아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 걱정이 많다. 발연기가 보일 수도 있다. 그간 꾸준한 연기 트레이닝을 통해 노력했다”고 응원을 당부했다.
이파니, 황은수, 윤기원 등이 출연한 영화 ‘시크릿 관음클럽’은 오는 25일 개봉.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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