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TA, 창립 20주년 기념식 열려
박현화 2016. 10. 16. 19:35

한국테니스지도자협회(KPTA)의 창립 20주년 기념식이 10월 15일 더케이호텔에서 열렸다. 주원홍 KPTA 회장은 인사말에서 "테니스계의 최일선에서 일하는 레슨코치들의 단체가 벌써 20주년이 되었다는 사실에 감회가 새롭다. KPTA 회원들이 한국 테니스 문화를 만드는 데 더욱 앞장서 달라"며 부탁했다. 20주년 컨벤션에는 1기생 4명부터 시작해서 올해 회원이 된 26기생까지 9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컨벤션에 참석한 회원들

저녁 식사를 하며 담소를 나누고 있는 회원들

KPTA 회원들

강승룡 부회장이 신입회원에게 KPTA 회원배지를 달아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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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패를 받은 CS스포츠(대표 윤이진)

감사패를 받은 테니스코리아(왼쪽부터 주원홍 회장, 김홍주 편집장, 김옥한 실무부회장)

이화여대 남상집 교수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대리수상 문우준 코치)

임성수 부회장과 올해의 테스터(양순재)

이봉연 부회장과 올해의 테스터(차일수 총무이사)

김국진 부회장과 올해의 프로(조성진)

한국테니스지도자협회 1기생들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KPTA회원들(왼쪽부터 전행성, 신동화, 박요셉, 나선주)

KPTA 회원들



유세권 감사, 한균우 부회장, 주원홍 회장, 임성수 부회장, 이봉연 부회장(왼쪽부터)

올해의 프로(정이용)과 강승룡 부회장. 정철호 감사가 대리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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