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라이즈' 아르헨티나 미스터리 섬 디아이, 정말 UFO 기지 입구?


[뉴스엔 김명미 기자]
아르헨티나 미스터리한 섬에 대한 사연이 공개됐다.
10월 16일 방송된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 따르면 2016년 아르헨티나 일간지에 한 섬에 대한 기사가 화제를 모았다. 아르헨티나에 생김새가 무척 특이한 섬이 있다는 것.
'디 아이'라는 이름을 가진 섬이 처음 발견된 건 지금으로부터 6개월 전이다. 영화감독 세르히오는 촬영을 위해 섬을 찾다가 해당 섬을 발견했다. 놀라운 건 섬과 육지가 맞닿은 모습을 찾을 수 없었다는 것. 이에 세르히오 감독은 다시 돌아와 섬을 확인했는데, 신기하게도 섬과 육지가 맞닿은 부분이 바뀐 것을 알게 됐다. 이후 세르히오 감독은 2003년 7월부터 사진을 모아 확인했다. 그는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됐다. 섬이 계속 움직인다는 것.
결국 세르히오 감독은 직접 섬을 찾았고, 이상한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됐다. 섬을 둘러싼 늪이 지나치게 투명하고 맑았으며, 주변에 질퍽한 땅과 반대로 늪의 바닥이 딱딱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언제부터 이 섬이 이곳에 있었고, 언제부터 회전했으며, 왜 회전하고 있는지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특히 디 아이 주변에는 알 수 없는 현상이 종종 발생했다. 디 아이 동남쪽에 위치한 무덤가에서 어두운 밤 때때로 정체를 알 수 없는 반짝이는 불빛이 나타난다는 것. 이에 일각에서는 디 아이가 UFO 기지 입구라는 주장을 했다. 외계인들이 UFO 모양에 맞게 동그랗게 만들었다는 것. 하지만 추측만 무성할 뿐 뚜렷한 해답은 나오지 않고 있다.(사진=MBC 방송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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