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다큐' 임지규 "요즘도 '최고의사랑' 독고진 매니저로 불려"

김수정 2016. 10. 16.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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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수정 기자] 배우 임지규가 대표작 '최고의 사랑'을 언급했다.

16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임지규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임지규는 "지금까지도 MBC '최고의 사랑' 독고진(차승원 분) 매니저로 기억해주는 분이 많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임지규는 "지금도 차가 없어 지하철을 타고 다닌다. 지하철에서 시민분들이 조용히 다가와 '혹시 차승원 씨 매니저 아니세요?'라고 묻는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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