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태풍 피해 당정..특별재난구역 제외 지역 대책 논의

2016. 10. 16.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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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과 정부는 오늘 (16일) 태풍 '차바'로 인한 피해 대책 마련을 위한 4차 당정 협의를 합니다.

오늘 당정 협의에서는 제주도와 경남 양산 등 최근 특별재난구역 지정에서 제외된 곳에 대한 대책 논의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당에서는 이정현 대표와 김광림 정책위의장 등이, 정부에서는 기획재정부와 국민안전처 관계자 등이 참석합니다.

앞서 정부는 지난 10일 태풍 피해 지역 가운데 울산 북구와 울주군을 우선 특별재난구역으로 선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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