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다비치 강민경 성형 의혹 "맞다"VS"아니다" 논란 가열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6. 10. 15.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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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이 1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 공개홀에 등장하고 있다. 사진=장동규 기자 jk31@hankooki.com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다비치 강민경의 성형 논란에 찬반 여론이 가열되고 있다.

14일 국내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오늘자 다비치의 강민경'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글쓴이는 "드라마 끝나고 쉬다 나왔는데 얼굴이 왜 이래. 내 강민경을 돌려내라"며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된 KBS 2TV '뮤직뱅크' 리허설 참석을 위해 등장하고 있는 다비치 강민경의 모습이 담겼다. 평소 수수한 모습과는 다른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해당 글을 본 누리꾼들은 "어색한 입매 등등" "에이 말도 안돼" "과거로 돌아와" "이해를 할 수가 없네 왜 예쁜 얼굴을" "왜 도대체 왜" "얼굴 왜 이러지" "뭐죠? 강민경 아닌 것 같은데 진짜 맞음?" "제발 화장 때문이라고 말해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그대로 예쁜데요" "사진 잘못 나온거 가지고 성형 얘기뿐이고 속상하다" "강민경 얼굴 1도 안 변했다" "늘 최고다" "세상에 눈 위의 점도 예쁜 사람 처음 봄" 등 성형 의혹에 반박하는 의견도 나왔다.

한편 다비치는 지난 13일 EP앨범 '50XHALF'로 1년 8개월 만에 컴백했다. 새 앨범에는 '가을의 밤' '받는 사랑이 주는 사랑에게' '내 옆에 그대인 걸' '펫' '그런 적 있나요' 등 총 여섯 곡이 수록됐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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