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현대차 2차 잠정합의안 가결 '확정'
안정섭 2016. 10. 15. 00:22

【울산=뉴시스】안정섭 기자 = 현대자동차 노조가 15일 전날 실시한 2차 잠정합의안 수용 여부를 묻는 조합원 찬반투표를 개표중인 가운데 이날 자정 기준 조합원 과반수(2만5000여명) 이상이 찬성한 것으로 집계돼 가결이 확정됐다.
yoha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구라 아들' 그리, 연수입 3억·30평 아파트 마련…"3년 내 결혼 목표"
- 기안84, 성형수술 결심?…"러닝 부작용으로 얼굴형 바꿔"
- 도경완, '차트남' 하차 통보 받았다…"아침 10시부터 술 당겨"
- '혼전순결' 강균성, 오늘 14세 연하 유하진과 '속전속결' 결혼
- 백지영, 치매 검사까지 받았더니…"건망증 심한 상태"
- 이지혜, 리프팅 받고 확 달라졌나…"많이 좋아졌다고"
- '영원한 수사반장' 최불암 별세…열정 불태운 67년 연기 인생(종합)
- 양홍원 불륜설 폭로자 "불륜 장면은 못 봤다…일 커져 미안해"
- 故최불암, 투병 중 다큐 제작 요청…"내 삶 정리해달라"
- 김연아 근황에 日 팬들 감탄…"말문 막힐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