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관방장관 "태국국왕 서거, 日기업 영향 최소화 할 것"
정혜민 기자 2016. 10. 14. 13:40

(서울=뉴스1) 정혜민 기자 =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일본 관방장관이 14일 태국 국왕 서거가 일본 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 하겠다 밝혔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일본 정부 대변인인 스가 관방장관은 이날 국무회의 후 기자회견에서 푸미폰 아둔야뎃 태국 국왕 서거에 관해 "태국과 관련된 많은 사람들이 존경하는 대상이었다. 진심으로 명복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국왕 서거로 기업활동이 침체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에 대해서는 "그런 사태가 발생하더라도 일본기업에 미치는 영향이 최소화하도록 적절하게 지원할 것이다"고 답했다.
heming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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