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연인 이다해, 웨딩드레스 자태 포착.."오늘 또 결혼합니다"

2016. 10. 14. 10:1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이다해 인스타그램)


[헤럴드경제 문화팀] 가수 세븐의 연인인 배우 이다해의 웨딩드레스 자태가 눈길을 끌었다.

이다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또 결혼합니다. 인생에 결혼식이 참 많네요. 하하.. #결혼식#야외결혼식#덥다#드레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다해는 새하얀 웨딩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탑 형태의 드레스를 입고 있어 쇄골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이다해는 갸름한 턱선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빼어난 미모를 뽐냈다.

한편 이다해와 공개열애 중인 세븐은 지난 13일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이다해를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culture@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