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매진아시아 측 "박민수와 전속계약,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
조혜진 기자 2016. 10. 14. 09:12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아역배우 박민수가 이매진아시아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이매진아시아 측은 14일 “박민수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그간의 출연작을 통해 내재된 재능과 무궁무진한 발전가능성을 입증한 박민수가 아역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가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다. 벌써부터 다양한 작품으로부터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어떠한 배역도 담아낼 수 있는 실력 있는 연기자로 성장해나갈 수 있게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박민수는 영화 ‘나의 독재자’ ‘뷰티인사이드’와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 ‘사랑하는 은동아’ ‘원티드’ ‘함부로 애틋하게’ 등을 통해 아역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 외에도 박민수는 공익, 건설사, 의류, 식품, 자동차, 통신사 등 분야를 막론한 다양한 광고에서 활약하며 CF업계까지 사로잡으며 유망주로 떠오르고 있다.
박민수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이매진아시아는 배우 전인화 유동근 오연서 이일화 류화영 등이 소속돼 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이매진아시아]
박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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