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줄라이는 자사의 대국민 기억력 향상 퍼즐게임 '카피댓'이 구글플레이 스토어와 앱스토어를 통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카피댓'은 쉽고 신선한 룰을 기반으로 하며 화면에 노출되는 패턴 순서를 그대로 따라만 하면 되는 게임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색깔과 모양, 순서 등을 기억하면서 유저의 패턴 인식능력이나 기억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되고 가족과 친구와 함께 즐길 때 더욱 재미있다.
또한, 패턴의 난이도가 오름에 따라 금붕어, 닭, 고양이 등과 같은 동물과 IQ를 비교해 볼 수 있는 깨알 같은 재미가 있다.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지만 반복게임에 따른 지루함을 없애고 다양한 재미를 제공하기 위해 무난한 난이도의 노멀 모드, 매우 어려운 난이도의 크레이지 모드, 함께 즐길 수 있는 배틀 모드 등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배틀 모드에서는 IQ와 레벨에 따라 친구나 가족의 프로필 사진이 노출되는데, 이를 비교하여 승리했을 경우에는 친구의 프로필 사진에 우스꽝스러운 주먹을 날리고, IQ를 비교했을 때 자신보다 낮은 친구의 프로필 사진에는 X자가 그려지는 등 경쟁 요소를 극대화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