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휴대전화 배터리 제조공장서 불..진화 중
2016. 10. 14. 00:58
(아산=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13일 오후 10시 53분께 충남 아산시 둔포면 한 휴대전화 배터리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를 하고 있다.
![충남 아산 한 휴대전화 배터리 제조 공장서 불이 나고 있다. 2016.10.14 [독자제공=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610/14/yonhap/20161014005815588bfrc.jpg)
현재까지 파악된 인명 피해는 없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공장 창고동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불이 났고, 현재 큰 불길은 잡아 잔불을 끄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업체는 삼성 등에 휴대전화 배터리를 납품하는 곳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파악할 예정이다.
so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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