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볼러 도전, 이병진 "볼링장 운영하면서 프로볼러 꿈꿔..최수종도 하희라와 볼링친다" 김수현 도전에 연예인 관심

디지털이슈팀 기자 2016. 10. 13.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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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현과 FT아일랜드 이홍기가 프로볼러에 도전해 화제인 가운데, '볼링 매니아' 연예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김수현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13일 “김수현이 프로볼링선수 선발에 지원했다”고 밝혔다.

키이스트는 김수현이 평소 취미로 볼링을 즐길만큼 볼링 애호가라고 설명했다.

이홍기의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 역시 “이홍기가 2016 한국 프로볼러 22기 선발전에 지원했다”고 전했다.

김수현과 이홍기가 프로볼러에 도전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스타들의 볼링 사랑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 볼링편에는 이병진과 클래지콰이 알렉스, 안형준이 볼링 고수로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세 사람 모두 각자의 볼링 장비를 갖추고 다니며 볼링에 대한 깊은 애정을 과시했다.

특히 이병진은 과거 볼링장을 운영하면서 프로볼러를 꿈꿔온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 최수종 역시 과거 한 인터뷰를 통해 아내 하희라를 비롯해 이태란, 오대규와 볼링 모임을 즐긴다고 밝힌 바 있다.

가수 백아연도 고등학교 때 볼링부였던 사실을 공개하며 볼링이 취미라고 말했으며, 채연 역시 볼링장에 혼자 갈 만큼 볼링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또 걸스데이 유라는 최근 MBC '능력자들'에 '볼링덕후'로 소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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