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외통위 국감 파행, 새누리 의원들의 빈자리
허경 기자 2016. 10. 13. 11:26

(서울=뉴스1) 허경 기자 =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심재권 위원장이 의사봉을 두드리며 정회를 선언하고 있다.
이날 외통위 국감에서는 새누리당 의원들이 심재권 외통위원장이 의사진행발언 중 ‘한ㆍ일 위안부 합의’ 등을 비판하자 ‘중립적 사회’를 요구하며 전원 회의장에서 퇴장했다. 2016.10.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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