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면 뜨거워져..軍 신형 소총 K2C1 보급 중단

염혜원 2016. 10. 13. 00:0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우리 군의 K2 소총 개량형으로 개발된 K2C1(케이투씨원) 소총 보급이 일시 중단됐습니다.

군은 K2C1 소총을 발사하면 총열 덮개가 뜨거워지는 것으로 확인돼, 설계 변경을 포함한 대책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K2 소총의 총열 덮개 부분에 다른 장비를 붙일 수 있도록 개량된 K2C1 소총은 올해 일선 부대에 만 8천 정이 보급됐습니다.

염혜원 [hyewon@ytn.co.kr]

▶ [원포인트생활상식] 생활 속 아이디어 공모전▶ 뉴스 덕후들의 YTN페이스북 ▶ 내가 만드는 뉴스! YTN제보

Copyright ©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