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 뒷모습이 영락없는 고등학생..'뒤태 여신'
2016. 10. 12. 17:25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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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나인뮤지스의 멤버 경리가 아름다운 뒤태로 눈길을 끌었다.
경리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교복을 입고 백팩을 맨 뒷모습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경리는 고등학생이라 해도 전혀 의심하지 않을 만큼 교복이 잘 어울렸으며, 가늘고 길게 뻗은 각선미를 선보여 뒤태 여신에 등극했다.
9명의 여신들을 뜻하는 나인뮤지스는 완벽한 비쥬얼로 ‘모델돌’로 불렸으나 잦은 멤버 교체의 아픔을 겪어야 했다. 지난 9월 말 현아가 전속계약이 만료되면서 현재 나인뮤지스는 혜민, 경리, 손성아, 소진, 금조 5인 체제로 활동 중이다.
한편, 경리는 웹 예능프로그램 ‘오마이 갓팁’에 출연 중이다.
동아닷컴 김지희 인턴기자 star@donga.com
사진│경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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