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뷰] '코빅' 박나래 "차승원 처음 만나..내 볼 만져줘"
2016. 10. 11. 12:01

[헤럴드경제 문화팀=장영준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배우 차승원과 처음 만난 일화를 공개했다.
박나래는 11일 오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코미디 빅리그' 5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차승원은 실제로 처음 만났다. 제가 차승원 분장을 하고 나왔는데 너무 좋아해주더라"라고 말했다.
박나래는 "차승원 씨가 유해진 씨와 얘기하고 나가는데 제 볼을 어루만져 주셨다"며 "순간적으로 내가 잘 살았다 생각했다. 제가 인사를 드렸더니 흔쾌히 사진도 찍어주시고 좋은 말씀도 해주셨다. 너무 기뻤다"고 전했다.
올해로 5주년을 맞이한 '코미디 빅리그'는 코미디 프로그램 최초로 리그제를 도입해 차별성을 부여했다. 시즌제를 거쳐 현재 쿼터제에 이르기까지 한시적 웃음 경쟁구도를 통해 신선함을 더했으며 그간 수많은 유행어와 인기코너를 양산하기도 했다.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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