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5년만에 국내 컴백 활동 시동..14일 0시 음반 발표
강수진 기자 kanti@kyunghyang.com 2016. 10. 11. 09:01




가수 세븐이 국내 컴백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세븐의 소속사 일레븐나인 엔터테인먼트는 11일 자정 공식 유튜브 채널에 새 앨범 <아이 엠 세븐>(I AM SE7EN)의 타이틀 곡 ‘기브 잇 투 미’(GIVE IT TO ME)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게재하고 컴백 행보를 시작했다.
해당 영상에는 신곡 ‘기브 잇 투미’의 도입부와 클라이맥스 부분이 들었다.
영상 속 세븐은 어쿠스틱 브라스 사운드를 배경으로 레트로풍 비주얼을 선보인다. 이어 펑크 리듬에 맞춰 안무를 보여준다. 영상은 화려한 색감 사용과 감각적인 전개가 특징인 이기백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기브 잇 투 미’는 세븐과 세계적인 프로듀싱 팀 스테레오타입스(The Stereo Types)가 합작한 곡이다.
관계자는 “앨범명에서도 엿볼 수 있듯이 ‘남성 솔로 가수 세븐’의 현재와 새로운 시작을 나타내는 활동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세븐은 오는 14일 본인이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한 신보를 내고 본격적으로 국내 가요계에 복귀한다. 그의 컴백은 군복무 등으로 공백기를 가진 뒤 5년 만에 이뤄지는 것이다.
<강수진 기자 kanti@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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