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안위 "경주 규모 3.3 여진에 원전 안전 이상 없어"

2016. 10. 11.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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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캡처]

(경주=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원자력안전위원회는 10일 오후 10시 59분께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10㎞ 지점에서 발생한 규모 3.3 여진과 관련해 원자력발전소 안전에는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여진은 원전 지진경보 수치(0.01g)를 넘지 않아 경보가 울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har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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