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안, "10월 28일 일반인과 웨딩마치"
2016. 10. 10.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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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안이 3살 연상 일반인과 웨딩마치를 올린다.
조안은 10월 28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예비신랑은 조안보다 3살 연상의 훤칠한 키와 준수한 외모를 지닌 일반인이다.
조안과 예비 신랑은 친구로 지내오다 1년 전부터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거듭났으며, 평소 겸손하고 배려심 많은 예비신랑의 모습에 반해 결혼을 결심했다고 한다.
조안은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며 예쁘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가겠다. 그리고 연기자로서 더욱 성숙한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채널A디지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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