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6S '32GB' 국내서도 판매
이하늘 기자 2016. 10. 9. 11:41
LGU+, 32GB 용량 '아이폰6S·6S+' 국내 단독판매
/사진제공= LG유플러스
[머니투데이 이하늘 기자] [LGU+, 32GB 용량 '아이폰6S·6S+' 국내 단독판매]

지난달 새롭게 출시된 애플의 '아이폰6S·6S플러스' 32GB(내장메모리) 모델을 국내에서도 구매할 수 있게 됐다. 기존 국내 통신사에 출시된 아이폰6S·6S플러스는 16GB, 64GB, 128GB 등 3종이다.
LGG유플러스는 9일 32GB 메모리 용량을 채택한 아이폰6S, 6S플러스를 단독 판매한다고 발표했다. 32GB 모델이 국내 통신사를 통해 판매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애플은 지난해 아이폰6S 출시 당시 16·64·128GB 모델을 출시한데 이어 지난달 32GB 모델을 추가했다. 대용량이 필요하지 않은 이용자 '틈새시장'을 공략한 것.
LG유플러스에서 판매하는 32GB 용량의 아이폰6S의 출고가는 77만9900원, 아이폰6S플러스는 91만9600원이며, 전국 유플러스 매장 및 온라인 직영몰 '유플러스샵'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32GB 모델 출시에 맞춰 기존 16GB 모델 출고가를 인하했다. 아이폰6S 16GB 모델은 기존 출고가인 86만9000원에서 69만9600원, 아이폰6S플러스 16GB는 99만9900원에서 83만3800원으로 낮아졌다.
이하늘 기자 iskra@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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