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추억의 빨간 전화부스, 노란 리본 등장 눈길
뉴스엔 2016. 10. 8. 18:58

[뉴스엔 이민지 기자]
'무한도전'에 노란 리본이 등장했다.
10월 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박명수는 무도리를 잡기 위해 여의도 공원으로 향했다.
여의도 공원은 '꼬리잡기 특집' 당시 무한콜센터 공중전화박스가 설치돼 있던 곳으로 해당 특집의 핫플레이스였다. 특히 박명수와 정형돈의 추격전은 화제를 모았다.
박명수는 여의도 공원에 다시 설치된 공중전화부스를 발견했고 무도리를 획득하는데 성공했다. 전화기에는 노란 리본이 크게 부착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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