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추억의 빨간 전화부스, 노란 리본 등장 눈길

뉴스엔 2016. 10. 8. 18:5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민지 기자]

'무한도전'에 노란 리본이 등장했다.

10월 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박명수는 무도리를 잡기 위해 여의도 공원으로 향했다.

여의도 공원은 '꼬리잡기 특집' 당시 무한콜센터 공중전화박스가 설치돼 있던 곳으로 해당 특집의 핫플레이스였다. 특히 박명수와 정형돈의 추격전은 화제를 모았다.

박명수는 여의도 공원에 다시 설치된 공중전화부스를 발견했고 무도리를 획득하는데 성공했다. 전화기에는 노란 리본이 크게 부착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몰라보게 살빠진 제니퍼 로렌스, 과감한 시스루 패션[파파라치컷][단독]‘구르미그린달빛’ 해외 포상휴가 확정, 박보검도 간다안젤리나 졸리, 럭셔리한 새 집 공개..킴카다시안과 이웃사촌[파파라치컷]‘신인상’ 혜리 “사랑하는 동생 최성원 빨리 나았으면” 눈물[아시아태평양 스타어워즈]43세 하이디 클룸, 13세연하 남친 사로잡은 비키니 몸매[파파라치컷]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