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노자키 아이 韓데뷔 무대 어땠나 '의외의 노래실력'(DMC페스티벌)
뉴스엔 2016. 10. 8. 15:41

[뉴스엔 이민지 기자]
시노자키 아이가 수준급 노래 실력을 공개했다.
10월 8일 방송된 MBC '2016 DMC페스티벌 뮤콘개막특집 AMN 빅 콘서트'에서 시노자키 아이의 한국 데뷔 무대가 공개됐다.
시노자키 아이는 '입이 험한 여자'를 선보였으며 수준급 노래 실력과 무대 매너로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시노자키 아이는 무대를 마친 후 "안녕하세요. 시노자키 아이입니다"라고 경쾌하게 한국어로 인사를 건넸다. 그는 일본어로 "한국에서 그라비아 아이돌로 활동했고 가수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들려드린 곡은 올해 8월 발표한 '입이 험한 여자'라는 신곡이었다"며 "한국에서도 발매됐으니 사랑해달라. 잘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사진=MBC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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