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관계자 낙마해 홀로 달리는 말
박세연 기자 2016. 10. 8. 13:07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8일 오후 서울 한강공원이촌지구와 노들섬을 잇는 배다리에서 열린 '2016년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행사'에서 관계자가 낙마해 말이 홀로 배다리를 달리고 있다.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행사는 통제가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아 행사관계자가 낙마하고 말이 쓰러지는 등의 사고가 발생했다. 2016.10.8/뉴스1
psy5179@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영란법 만든 권익위에서..'여직원과 불륜' 저지른 청렴연수원장
- "그 유부녀와 성관계 위해서.." 트럼프 '음담패설' 녹음파일 파장
- 도망갈까 목에 개목줄..10대 성매매女 감금
- 만취 12세소녀 아파트 옥상에서 성폭행한 10대들
- "운동 다녀오겠다"..중풍환자 아파트 3층서 추락사
- '양촌리 장남' 김용건, 故 최불암 빈소 못 간 이유…"子 하정우 결혼 앞둬서"
- 이경실 "89평 아파트 경매 위기 때 김지선이 1억원 선뜻 빌려줘…고마워 눈물"
- 약자석 여승객 폭행한 70대…여직원 보고 웃더니 휘발유 콸콸[주간HIT영상]
- "하객이 왜 결혼식 식대를 맞춰줘야 하나…5성급 호텔서 폼 잡는 건 그들"
- 손지창, 배우에서 60억 매출 CEO로…직원들 "성격 급해 잔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