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와썹 나다, 탄탄한 복근에 '감탄'

김민정 2016. 10. 7.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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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강렬한 이미지로 무대 앞의 관객들에게 강한 이미지를 선사한 그룹 와썹. 걸 크러쉬를 보여주며 여느 걸그룹과는 다른 와썹만의 색을 보여줬던 이들이 ‘언프리티 랩스타 3’를 통해 화제의 중심에 선 나다와 함께 bnt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활동을 쉬는 동안에도 절실하게 음악과 무대를 그리워했던 일곱 명의 멤버들은 다시금 출발선에 섰다. 이제 지금껏 참아온 숨을 시원하게 내쉬며 거칠게 다시 비상하려는 준비를 시작한 와썹.

와썹이 bnt와 함께한 이번 화보는 총 두 가지의 콘셉트로 진행됐다. 걸 크러쉬의 느낌과 몽환적인 무드가 함께 만나는 첫 번째 콘셉트와 정적이면서도 여성스러운 블랙 컬러의 무드가 두 번째 콘셉트였다. 더불어 ‘언프리티 랩스타 3’로 활약을 한 나다의 특별한 개인 콘셉트도 빼 놓을 수 없는 촬영이었다는 것.

화보 촬영이 마치고 나다를 제외한 와썹의 멤버들은 우선 센 언니 이미지 뿐이었던 와썹의 이미지를 대중에게 친근함으로 인식 시켜준 나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기도 했다.

김민정 (a2030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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