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인프라 우수한 '갤러리아팰리스' 주상복합, 현재 실거래가는 얼마?
주거·교육·편의시설이 조화를 이루는 신개념 고급 주거단지인 '갤러리아팰리스' 주상복합이 대형 평형 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잠실동은 아파트가 밀집해 있으나 대부분 중소형 평형이다. 잠실 일대 생활권을 누리면서 대형 평형 거주를 원하는 수요자들은 해당 주상복합을 주목하고 있다.
7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스마트공인중개사는 지난달 27일 송파구 갤러리아팰리스아파트 전용면적 163.94㎡(약 49.6평) 25층 매물을 14억8500만원에 매매 계약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자료를 기준으로 가장 최근 거래 건은 2016년 7월에 신고 된 37층 매매가 16억5000만원이다.
서울시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한 갤러리아팰리스 주상복합은 2005년 2월 입주한 최고 46층, 총 3개동 741세대 규모며 전용면적 163.94㎡는 84세대다.

건너편 잠실주공5단지 내에 신천초가 있고 송전초, 버들초, 영동일고, 잠신초, 잠신중, 잠신고, 잠실중, 잠동초 등 다양한 학군이 주변에 형성돼 있다.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롯데월드, 매직아일랜드, 홈플러스 등 대형 쇼핑 및 놀이시설이 도보권에 자리하고 있다. 잠실역을 중심으로 병원, 약국, 은행, 마트, 음식점 등 편의시설이 밀집해 있어 편리하다. 롯데월드타워도 올해 12월에 완공 예정이므로 향후 더욱 풍부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자료제공 : 스마트공인중개사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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