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아 935엔터테인먼트 전속 계약, 남궁민·연정훈 한솥밥
연휘선 기자 2016. 10. 7. 09:14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배우 신주아가 935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7일 935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배우 신주아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신주아는 2004년 CF로 데뷔한 뒤 드라마 '작은아씨들'을 시작으로 '백만장자와 결혼하기', '얼마나 좋길래', '내인생의 단비', '오로라 공주' 등에 출연했다. 또한 예능에서 활발하게 출연하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 2014년에는 태국 기업가 라차나쿤과 결혼하며 화제를 모았다.
935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 회사다. 배우 김여진, 남궁민, 연정훈 등이 소속돼 있다.
935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전속 계약과 관련해 "신주아는 청초한 매력과 탄탄한 연기력을 가진 배우다. 앞으로 연기뿐만 아니라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모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까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신주아는 종합편성채널 JTBC 새 드라마 '맨투맨'(극본 김원석·연출 이창민)을 통해 오는 2017년 상반기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935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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