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의 화신', 시청률 상승세 12.6%.. 조정석♥공효진, 키스 通했다
손예지 2016. 10. 7. 07:37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SBS ‘질투의 화신’이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질투의 화신’은 전국일일시청률 12.6%를 기록했다(이하 동일).
이는 지난 5일 방송분이 기록한 11.9%의 시청률보다 0.7% 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수목극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화신(조정석)과 표나리(공효진)가 키스하는 모습이 그려지면서 안방극장에 설렘을 자아냈다.
동시간대 KBS2 ‘공항 가는 길’은 직전 방송분(7.5%)보다 1.6% 포인트 상승한 9.1%의 시청률을 기록, 시청률 2위를 차지했다. 이어 3위는 8.4%의 시청률을 기록한 MBC ‘쇼핑왕 루이’가 차지했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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