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지상주의' 홍재열-박형석, 대만판 코스프레 본 팬 뿔났다
2016. 10. 7. 02:11

[헤럴드경제 문화팀=박진희 기자] 네이버 금요 웹툰 ‘외모지상주의’ 팬들의 볼멘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외모지상주의’ 작가 박태준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만인가? 중국?”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대만 코스프레 전문가 아간의 ‘외모지상주의’ 홍재열, 박형석 코스프레가 담겨졌다.
홍재열과 박형석의 외모를 따라한 대만의 모델 두 명은 다양한 일상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특히 홍재열의 트레이드마크인 앞머리는 웃음을 유발할 정도로 닮은 모습이다. 또 박형석의 동그란 헤어스타일과 미소년을 연상케 하는 고운 피부도 눈길을 끈다. 여기에 교복 스타일링은 웹툰 속 패션과 꼭 닮아 있어 흥미를 유발한다.
하지만 ‘외모지상주의’ 팬들은 박형석으로 분한 모델의 턱선에 불만을 품었다. 박태준 페이스북 속 다수의 댓글에서는 “우리 형석이 주걱턱 아닌데” “형석이 턱 어떻게 하지? 슬프다” “형석이 모델 조금만 더 닮은 사람 써주지”라고 불만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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