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호텔 '스파스토리 인 설악' 분양

박지혜 2016. 10. 6.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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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강원도 속초시 설악동 307번지에 들어서는 온천호텔 ‘스파스토리 인 설악’이 분양 중이다.

‘호텔 스파스토리 인 설악’은 대지면적 1만3200㎡에 지하2층~지상 4층, 총 305개 객실 규모로 온천스파, 찜질방, 노천탕, 온천 워터파크, 옥상 하늘공원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 제 2 영동고속도로, 동서고속도로(동홍천~양양 구간), 동해고속도로 개발 및 확충 등 교통 개발 계획이 예정돼 있다.

‘스파스토리 인 설악’ 관계자는 “국제적 관광도시 속초는 2015년 기준 연간 방문객수가 1383만9469명으로 최근 분양형 호텔 과잉공급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제주도의 같은 해 방문객 수 1366만4395명 보다 많은 관광객을 자랑하고 있다”며, “아울러 외국인 관광객을 수용할 양양국제공항 노선 확충과 함께 속초 대형 크루즈항 개발사업, 마리나 항만 개발사업도 예정돼 있어 대한민국을 넘어 국제 관광도시로 거듭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현재 최초 계약자 혜택의 일환으로 보증금 500만원 지급, 운영 개시 전 6개월 치 월세 선지급, 연간 무료숙박 15일, 연간 30회 스파 무료이용권 등 VIP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지혜 (noname@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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